해운대부동산

2025년 9월 입주 예정|북항 롯데캐슬 드메르 레지던스 분양정보 및 문의

김새벽v 2025. 7. 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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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입주 시작! 다시 주목받는 '롯데캐슬 드메르'

안녕하세요. 바로그 부동산입니다.

최근 북항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커지면서, 인근 대연동과 우암동 일대에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금액대의 아파트들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북항 재개발, 부산의 오랜 숙원

북항 재개발은 많은 부산 시민들에게 익숙한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부산항 일대에 마리나, 해양레포츠 콤플렉스, 오페라하우스, 복합문화공간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개발로, 2040년 완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진행 중인 사업이죠~

최근에는 해양수산부의 이전이 거론되면서, 북항 주변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특히 복합항만지구와 공공포괄용지 등은 공공기관 유치를 염두에 두고 조성된 부지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항 재개발의 핵심 단지 중 하나인 롯데캐슬 드메르는 오는 2025년 9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생활형 숙박시설(생숙) 단지입니다.
현재 분양 당시보다 좋은 가격대의 매물이 있으며, 관심있으셨던 분들은 입주 전 매물을 눈여겨 봐주세요.


롯데캐슬 드메르는 생활숙박시설로 분양되었으며, 현재 오피스텔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관련 사항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롯데캐슬 드메르 단지 개요

 

위치: 부산 동구 초량동 북항 재개발 D‑3블록
사업규모: 지하 5층~지상 59층, 2개 동, 총 1,221실
전용면적: 45㎡·46㎡·71㎡·90㎡·91㎡·314㎡·335㎡
생활형숙박시설(레지던스)로 분양 (※현재 오피스텔로 전환 중/ 선택 가능)

입지환경 및 개발 호재

 

상업업무지구 비지니스 공간(국제회의장,호텔,쇼핑센터 등)
IT·영상·전시지구 영상,미디어 콘텐츠 활용공간(공연장,전시장,스튜디오 등)
해양문화지구 다양한 관광, 레포츠 공간(리조트,워터파크,수족관 등)
복합도심지구 업무·상업·주거 등 복합 공간(공동주택(주상복합),복합쇼핑몰 등)
복합항만지구 해양교통의 거점이자 국제교류의 공간(국제여객크루즈터미널 등)
환승센터 부산역과 국제여객터미널 연계공간(대중교통 환승시설 등)
마리나시설 해양레저, 문화체험 공간(계류시설, 해양레저시설 등)

북항 일대는 해양수산부 이전을 비롯해 교통, 문화, 공공기관 유치 등 다양한 개발 계획이 예정되어 있어
중장기적인 미래 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드메르는 단순한 숙박시설 이상의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서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롯데캐슬 드메르 단지배치도

 

-타입별 조망-

90A타입 고층은 영구 오션·부산항대교 조망, 가장 인기
45·46타입은 시티뷰·구봉산 조망에 부담없는 분양가
71·91타입은 용호, 시티뷰 등 다양한 조망권 제공

커뮤니티 시설

 

 
 
 
 

3층에는 비즈니스라운지와 식당과 카페가 마련될 예정이며,
51층 스카이 커뮤니티에서는 부산 바다 조망 가능하고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으로 숙박 전용 수영장 · 북카페 · 클럽라운지 · 휘트니스 · 골프연습장 등
컨시어지 · 조식 · 홈런드리 · 하우스키핑 · 아이 돌봄 서비스 제공 예정입니다.

북항 롯데캐슬 드메르는 현재 생활형 숙박시설(생숙)로 분양된 단지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주택자나 수익형 부동산을 고려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실입주는 현재 불가능하지만, 일부 세대를 중심으로 오피스텔 전환이 진행 중이며,
전환이 완료될 경우 실제 거주나 업무용으로 임대할 수 있습니다.

 

 

롯데캐슬 드메르 평면도

 
 
 
 
 
 
 
 
 
 
 
 
 
 

드메르 분양가

45타입 (약 18평) : 3억 중반
71타입 (약 29평) : 5억 중반 ~ 6억 초반
90타입 (약 38평) : 7억 후반 ~ 8억 중반 초반
펜트하우스 : 30억 중반 ~ 40억 원 

이처럼 북항 롯데캐슬 드메르는 용도와 입지의 특수성,
그리고 북항 일대의 개발 흐름 속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단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향후 전환 절차나 주변 시세 변화 등을 함께 고려하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신중하게 검토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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